대구 지역의 숙원사업인 '맑은물 공급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타당성조사에 착수했다.
기후부는 22일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사업(상류)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이달부터 착수했다고 밝혔다.
대구 취수원 이전 논의는 1991년 낙동강 페놀 사태 이후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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