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유노윤호·최강창민)가 오는 25, 26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을 개최한다.
지난해 일본 데뷔 20주년을 맞아 진행해 온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이자,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닛산 3회 입성이라는 역사적 순간이다.
2013년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한 이들은 2018년 두 번째 입성 당시에는 일본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3일 공연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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