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은 서울시가 올해 1월 발표한 '피지컬 AI(인공지능) 선도도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영국 케임브리지대 맥스웰 센터, 연세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로봇이 실제 도시환경에서 원활하게 이동하고 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도시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한 기준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재단은 이번 연구를 통해 서울의 물리적 환경과 AI 기술을 결합한 미래도시 모델의 기준을 제시하고 글로벌 확산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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