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 20일 성북구 정릉동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재발생해 긴급 방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북한산 성북구 지역은 2014년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 후 방제 끝에 2018년 6월 청정지역으로 전환됐다.
시는 오는 23일 북한산 현장에서 '중앙·지역 방제대책회의'를 열어 감염목 제거와 파쇄 등 긴급 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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