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커리어를 조명하며 사실상 유일하게 남은 과제로 세계혼성단체선수권대회인 수디르만컵 우승을 지목했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1일 보도를 통해 안세영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대회 우승을 언급하며 "여자 단식 선수로서 가능한 모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고 평가했다.
'시나스포츠'는 "개인전에서는 완벽하지만 단체전에서는 아직 완전하지 않다"며 "특히 수디르만컵 우승이 없는 것이 가장 큰 공백"이라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