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각이상자도 구별할 수 있는 산업재해 예방 디자인, 터널 속 연기와 불길에서도 식별하기 쉬운 안전등, 교통약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낮아진 횡단보도 턱….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색각이상자도 구별 가능한 '안전 디자인'을 개발한 데 이어 피난 연결통로를 쉽게 인식할 수 있게 하는 터널 안전등과 같이 '약자동행' 철학에 기반한 디자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재 발생 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연둣빛이 보이는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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