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무기 현대화 '기회의 장'…말레이시아서 K방산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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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무기 현대화 '기회의 장'…말레이시아서 K방산 '존재감'

이번 전시회에는 HD현대중공업, LIG D&A 등 주요 체계기업을 포함해 총 23개 국내 기업이 참가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MITEC에서 열린 DSA(Defence Services Asia) 2026 통합한국관 모습 (사진=한국방위산업진흥회) 특히 통합한국관은 단순 전시를 넘어 ‘방산 생태계 패키지’ 수출 전략이 반영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기영 방사청 미래전력사업본부장은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동남아 국가들은 무기체계 현대화를 추진하면서 빠른 납기와 재정 여건에 맞는 가성비를 동시에 요구하고 있다”며 “한국은 이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할 수 있어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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