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이 형은 여기서 왜 이 공을 던질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21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베테랑 양현종(38)이 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양현종은 한준수 등 20대 포수들의 성장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감독은 “어린 포수들이 현종이와 배터리를 이루면 ‘현종이 형은 여기서 왜 이 공을 던질까?’라고 생각하게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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