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쿡은 신설된 이사회 의장으로서 애플의 대외 관계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사진=AFP) 차기 CEO인 터너스는 애플의 미래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제시했다.
터너스는 디자인 경쟁력 유지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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