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총통, '아프리카 유일 수교국' 에스와티니 방문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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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통, '아프리카 유일 수교국' 에스와티니 방문 무산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아프리카 내 대만의 유일한 수교국인 에스와티니를 방문하려던 계획이 무산됐다.

에스와티니 정부는 라이 총통의 방문 무산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이러한 차질이 중화민국(대만)과의 오랜 양자 관계의 지위를 바꾸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남부 내륙국으로 스와질란드에서 국호를 바꾼 에스와티니는 현재 대만의 국가 지위를 인정하는 12개 국가 가운데 하나로 아프리카에서는 유일한 대만 수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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