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시간 감소’ 김민재, 페네르바체 이적설에도 접촉 없었다…“뮌헨 떠날 생각 없다, 불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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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시간 감소’ 김민재, 페네르바체 이적설에도 접촉 없었다…“뮌헨 떠날 생각 없다, 불만도 없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재는 올여름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팀에 전념하고 있으며, 불만을 드러내는 모습도 없는 상황이다.향후 빅클럽들의 구체적인 제안이 들어올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는 첫 유럽 진출 팀인 페네르바체를 시작으로 SSC 나폴리에서 기량이 정점에 달했다.

합류 직후부터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 잡았고, 지난 두 시즌 동안 각각 79경기에 출전하며 팀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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