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도전장을 던진 4명의 후보가 21일(현지시간)부터 생중계 청문회에 참석한다.
21일엔 미첼 바첼레트(74) 칠레 전 대통령과 라파엘 그로시(65)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장이, 22일에는 레베카 그린스판(70) 코스타리카 전 부통령, 마키 살(64) 세네갈 전 대통령이 차례로 나선다.
◇ 검증대 오른 후보들…비전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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