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하구복원 특별법 발의 …“지역경제와 생태, 함께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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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하구복원 특별법 발의 …“지역경제와 생태, 함께 살린다”

박수현(사진·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21일 「하구 복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대표 발의하며, 4대강(한강·금강·영산강·낙동강) 자연성 회복과 한반도 생물다양성 복원의 본격 추진을 선언했다.

▲국가의 하구 복원·관리 책임 명시 ▲국가하구종합계획 수립 ▲체계적인 복원사업 추진 등 실질적 실행 기반 구축이 핵심이다.

박 후보는 “하구는 단순한 지형이 아니라 수많은 생명이 공존하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자산”이라며 “특별법 제정을 통해 하구 복원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생태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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