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이 또 한 번 명단에서 제외됐다.
선발은 물론 교체 명단에도 들지 못하며, 지난 2월 8일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전 이후 무려 13경기 연속 명단 제외라는 아쉬운 기록이 이어졌다.
터너 기자는 “결국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그는 훈련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다.매우 불운한 임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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