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산업통상부 원전실장과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건설 사업자인 EDUⅡ 사장을 비롯한 체코 측 방한단 약 40명이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팀코리아 관계자와 함께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만나 기념촬영하고 있다.
21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따르면 토마쉬 에흘레르 체코 산업통상부 원전실장과 이번 원전 발주사인 EDUⅡ의 페트르 자보드스키 사장을 비롯한 인사 40명이 방한했다.
장현승 한수원 체코원전사업처장은 “체코 측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체코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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