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대표부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OECD 본부에서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 기념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백태웅 주OECD 대표부 대사는 개회사에서 "한국의 OECD 가입은 국제사회 핵심 일원으로서 한국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한국이 OECD와 함께 생산성, 혁신, 교육, 디지털 전환, 개발 협력 등 세계 경제의 공동 과제 해결에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티아스 코만 OECD 사무총장은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은 국제협력에 대한 한국의 장기적 헌신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그간 한국이 이뤄낸 경제 성장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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