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전에서 롯데 선발 투수 나균안은 7이닝 동안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그는 2022시즌 대체 선수로 KT 위즈에 입단해 2024시즌까지 총 74경기에 등판했으며 롯데전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하며 강했다.
결국 나균안은 이날 득점 지원은 1점 밖에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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