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주한미군, 숫자보다 역량에 확고히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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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관 "주한미군, 숫자보다 역량에 확고히 초점"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21일(현지시간) 주한미군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병력 규모보다는 역량에 확고히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숫자보다 역량으로 초점을 전환해야 한다는 브런슨 사령관의 언급은 급변하는 안보환경에서 주둔 병력과 무기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되지만 향후 주한미군 규모 감축 가능성과 맞물려 주목된다.

청문회에 함께 출석한 새뮤얼 퍼파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은 북한과 러시아의 협력 심화에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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