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가 수만 마리의 독사를 사육하며 연간 100만 위안(약 2억 16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중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친 씨는 처음에는 아버지가 “위험한 업종”이라며 진입을 반대했지만, 농장 규모가 커지면서 혼자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결국 함께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부 독사는 한 달에 두 차례 독을 채취할 수 있으며, 뱀독은 품질에 따라 g당 40~200위안(약 8000~4만 원)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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