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한화 이글스와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L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와 홈 경기에서 6-5로 신승해 이날 SSG 랜더스에 패한 삼성 라이온즈를 끌어내렸다.
최하위 키움은 시즌 첫 2연승을 기록하며 9위 롯데와 승차를 반 경기 차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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