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를 탈출했다가 9일 만에 돌아온 늑대 ‘늑구’가 먹이를 먹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뜻밖의 논란에 휩싸이자 오월드 측이 해명에 나섰다.
또한 “영상을 통해 공개된 좁은 공간 역시 늑구의 회복을 위한 ‘임시 거처’이며 오월드 측은 늑구를 별도의 집중관리구역에서 보호하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오월드 내 격리 공간에서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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