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가 '히든싱어8'의 무대를 빛냈다.
이해리가 등장하자 송은이는 다비치를 샤라웃했다.
송은이는 "여성 듀오가 너무 귀하다"며 다비치를 칭찬하면서도 "팬이면서 애증의 관계다"라며 다비치를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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