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연장 10회초 박성한의 결승 적시타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물리쳤다.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선두 타자 전병우에게 풀카운트 승부 끝에 좌익선상으로 깊숙이 빠지는 2루타를 허용했고, 1사 3루에서 강민호에게 중견수 쪽 담장을 직격하는 적시 2루타를 맞아 1점을 헌납했다.
2사에서 이지영이 삼성 선발 최원태에게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를 친 데 이어 박성한과 정준재가 연속 볼넷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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