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이 억대에 가까운 수입과 함께 쉼 없는 ‘투잡’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유깻잎의 이혼 후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유깻잎은 수입에 대해 “가장 많이 벌었을 때는 한 달에 7000만 원 정도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노윤호·채령→나폴리 맛피아…효리수, 데뷔 앞두고 초호화 TF팀 꾸렸다
故유채영 남편, 12주기 맞은 아내 향한 편지 “내 걱정 말아”
‘행방묘연’ 장윤정 母, 결국 붙잡혔다…사기 혐의로 구속송치
[영상] ‘죽은 시인의 사회’ 연정훈, “연극 첫 도전, 나에겐 ‘카르페 디엠’”…“멋진 분들과 함께해 영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