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사에서는 군포 지역 현역 도의원 3명을 포함해 총 10명의 광역의원 후보가 단수 추천을 받아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연천 선거구는 서희정 후보와 최영효 후보가 맞붙고, 용인7 선거구는 김용찬 후보와 이정순 후보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경선을 치른다.
연천군 나선거구는 박양희 후보가 기호 ‘나’번을 배정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