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왕실 도자의 고장 광주, 12일간 도자 축제로 물든다...K팝·트로트까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00년 왕실 도자의 고장 광주, 12일간 도자 축제로 물든다...K팝·트로트까지

경기도 광주시가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로 도자의 향연에 물든다.

올해 축제 주제는 '물길 위로 피어난 왕실의 품격 - 시간의 유희'다.

▲브릿지 광장에서는 마당극 '자기를 훔쳐간 자 누구인가'와 버스킹 공연이 ▲미학의 광장에서는 명장전·도자 경매·명인 워크숍·다례 시연이 ▲축제의 광장에서는 수공예품과 농산물을 파는 리버마켓 '꼬불꼬불, 숨은 상점'이 ▲문화의 광장에서는 전통놀이와 페인팅 미로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