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김민혁(31)이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민혁은 21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6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팀의 6-5 승리를 이끌었다.
KT는 경기 내내 KIA와 팽팽히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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