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CNBC 방송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란과 매우 훌륭한 합의를 하게 될 것”이라면서도 “휴전 연장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제한적 휴전에 합의한 상태에서 긴장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당초 오는 21일이 휴전 시한으로 여겨졌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이란과의 휴전시한이 미 동부시간 기준 22일 저녁(한국시간 23일 오전)까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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