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강도상해 사건 피고인을 향해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날 나나는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 강도상해 혐의 사건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후 법정에서 피고인을 마주한 나나는 “재밌니? 내 눈 똑바로 쳐다봐”라고 강하게 항의했고, 재판부의 제지에도 “격앙이 안 될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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