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주장 임지열(31)이 팀의 올 시즌 첫 번째 연승을 이끌었다.
키움 임지열이 21일 고척 NC전서 7회말 결승 1타점 2루타를 때려내고 있다.
임지열은 지난해 1군서 102경기 출전해 타율 0.244, 11홈런, 5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04로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