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기자회견] ‘서울에 0-3 완패’ 부천 이영민 감독, “내가 부족하다, 선수들이 잘하는 걸 찾아줘야”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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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기자회견] ‘서울에 0-3 완패’ 부천 이영민 감독, “내가 부족하다, 선수들이 잘하는 걸 찾아줘야” 반성

경기 후 부천 이영민 감독은 “오늘 경기 같은 경우는 내가 판단했고 전술적으로 준비했다.그런 게 미흡했고,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못 보여준 것 같다”라고 총평을 남겼다.

전반 30분 카즈가 핸드볼 반칙을 범하며 페널티킥을 내줬고 선제골로 이어졌다.

이영민 감독은 “경기 중에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결정적인 실책을 했지만 모든 선수가 완벽할 순 없다.경기 중에 나올 수 있다.카즈가 부족했던 것보다는 운이 좋지 않았다.카즈를 교체하긴 했지만, 심리적으로 흔들릴 것 같아서 바꾼 것이다.질책성은 아니었다.윤빛가람이 있어서 분위기를 반전하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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