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유영찬(29)이 역대 최소 경기 두 자릿수 세이브 타이 기록을 만들었다.
LG는 8회초를 김영우로 막은 뒤 9회초를 앞두고 마무리투수 유영찬을 마운드에 올렸다.
올 시즌 단 11경기에서 만든 두 자릿수 세이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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