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유영찬(29)이 역대 최소 경기 두 자릿수 세이브 타이 기록을 만들었다.
LG는 8회초를 김영우로 막은 뒤 9회초를 앞두고 마무리투수 유영찬을 마운드에 올렸다.
올 시즌 단 11경기에서 만든 두 자릿수 세이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추신수와 어깨 나란히’ 오타니 쇼헤이, 아시아 빅리거 최장 52연속경기출루 성공 ‘LA 다저스도 12-3 완승’
콜업 날 끝내기 홈런 터트린 김민혁…KT, KIA와 연장 11회 끝에 극적인 승리 [SD 수원 리포트]
‘KBO 신기록만으로 만족 못하지’ 결승타+3안타2타점 올린 박성한표 종합선물세트, 연패 위기 SSG 구했다[SD 대구 스타]
옥택연, 10년 연인과 결혼…청첩장 문구도 ‘10점 만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