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영찬, KBO 역대 최소 경기 10세이브 타이…11경기 만에 두 자릿수 세이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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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영찬, KBO 역대 최소 경기 10세이브 타이…11경기 만에 두 자릿수 세이브 달성

LG 트윈스 유영찬(29)이 역대 최소 경기 두 자릿수 세이브 타이 기록을 만들었다.

LG는 8회초를 김영우로 막은 뒤 9회초를 앞두고 마무리투수 유영찬을 마운드에 올렸다.

올 시즌 단 11경기에서 만든 두 자릿수 세이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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