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는 정유라, 결국 모금까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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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는 정유라, 결국 모금까지 나섰다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이자 비선실세였던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 씨가 “아이들이 고아원에 갈 수 있다”면서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정씨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인을 통해 친필 편지를 게재하며 “우리 아이들이 고아원 가지 않아도 되도록 딱 한 번만 도와달라”며 딸 아이 명의의 계좌 번호를 공개했다.

(사진=뉴스1) 이어 그는 “벌써 9주째 의정부교도소에 수감 중이다.9주 동안 세 아들의 얼굴을 보지도 목소리를 듣지도 못했다”먀 “아직 한창 엄마의 손이 필요한 초1·초2(초등 1·2학년) 아이들이 너무 눈에 밟힌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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