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 실책? 운이 없었다… 패배는 내가 미흡한 탓" 부천 이영민 감독의 자책 [케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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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실책? 운이 없었다… 패배는 내가 미흡한 탓" 부천 이영민 감독의 자책 [케터뷰]

이어 "우리가 이틀 쉬고 경기했는데 내가 선발진을 구성했기 때문에 후반 체력 저하나 컨디션 관리에 있어서는 영상을 분석하면서 판단을 해봐야 할 것 같다"라며 "아직 내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선수들이 잘할 수 있는 걸 찾아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다 보니까 선수들이 활약하지 못하는 것 같다.나를 비롯한 코치진과 빨리 이 점을 보완하도록 하겠다"라며 이날 경기력과 결과에 대해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이 감독은 "경기 중에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카즈가 결정적인 실책은 했지만 오늘 경기장에서 뛴 22명 모두가 완벽하지 않았기에 실수는 나올 수 있다.그 선수가 부족했다기보다 운이 좋지 않았던 경기가 아닐까 싶다.카즈는 전반에 끝나고 교체했지만 심리적으로 흔들릴까봐 교체한 거지 질책성 교체는 아니었다.또 (윤빛)가람이 있었기 때문에 교체를 했다.카즈가 실력으로 그런 실수를 한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카즈를 변호했다.

이 감독은 "우리가 올 시즌에 홈에서 승리가 없다.작년에는 홈에서 승률이 좋은 팀이었는데 올해는 승리가 없어서 선수들에게 얘기하려 한다.그리고 우리는 연패가 아직 없다.리그 운영에 중요한 부분이어서 선수들과 공유하고자 한다"라며 다가오는 김천전에는 승리를 거머쥐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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