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윤희근 前경찰청장 PC도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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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윤희근 前경찰청장 PC도 압수수색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통일교 원정도박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윤희근 전 경찰청장의 과거 업무용 PC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21일 파악됐다.

특검팀은 경찰이 한학자 총재를 비롯한 통일교 간부진이 2008∼2011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600억원어치 도박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도 이를 수사하지 않고, 오히려 해당 첩보를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등에게 흘려 결과적으로 수사가 무마됐다는 의혹을 살펴보고 있다.

윤 전 청장은 경찰이 원정도박 관련 첩보를 입수한 2022년 6월 당시 경찰청 차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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