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범부처 협력 회의를 열고 통합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살대책추진본부(TF)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자살대책추진본부(TF)를 출범한 이후 실무추진단 회의와 전문가 자문회의를 지속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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