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제·정하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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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제·정하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 맡아

배우 이효제와 정하담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했다.

배우 이효제(왼쪽)와 정하담.(사진=고스트스튜디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은 내달 8일 오후 6시 30분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올해 폐막식은 이효제와 정하담이 공동 사회를 맡아 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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