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21일 "올해 내에 2045년의 미래 비전을 국민께 보고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비전2030'을 직접 언급하며 비교하기도 했다.
박 장관은 한편 2차 추경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지금은 기(旣)편성된 추경의 신속집행으로 효과를 극대화하는 게 우리가 할 일"이라며 "2차 추경을 누구도 예단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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