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 인도서 1조 규모 ‘유니콘 그로스 펀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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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 인도서 1조 규모 ‘유니콘 그로스 펀드’ 가동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크래프톤이 네이버, 미래에셋과 손잡고 인도 현지 기술 기업 육성을 위한 최대 1조 원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 조성 기념 간담회를 뉴델리에서 개최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확장되는 게임 시장이자 기술 혁신의 허브”라며 “UGF를 통해 현지 유망 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는 중장기 파트너가 되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또한 “인도는 풍부한 IT 인재를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혁신의 중심이 되고 있다”며 이번 펀드가 전략적 협업의 기반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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