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외야진의 핵심 이주형(25)과 박찬혁(23)이 부상으로 경기서 빠졌다.
키움 박찬혁은 21일 고척 NC전서 주루 도중 왼쪽 발목을 접질려 중도 교체됐다.
이후 임지열이 좌익수로 들어오며 이형종이 우익수로 이동했고, 추재현은 중견수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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