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나나가 강도 사건 재판 후 직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냈다.
트라우마 처럼 강도 사건이 남았다고 호소한 나나는 집 안에서도 항상 긴장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제 딴에는 그 상황에 맞게 최대한 A씨에게 기회를 줬고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왜 이렇게 재판이 길어지고 수모를 겪어야 하는지, 수도 없는 가해를 당하는 느낌"이라는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나나의 재판 참석과 그의 분노 표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라도 화났을 것 같다", "우리 엄마를 건드렸다고 생각하면 더 화가 난다", "왜 나나가 이 재판까지 와야 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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