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니? 눈 봐" 나나, 재판 중 분노→강도에 SNS 일침 "죄값 치르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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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니? 눈 봐" 나나, 재판 중 분노→강도에 SNS 일침 "죄값 치르길" [엑's 이슈]

배우 겸 가수 나나가 강도 사건 재판 후 직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냈다.

트라우마 처럼 강도 사건이 남았다고 호소한 나나는 집 안에서도 항상 긴장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제 딴에는 그 상황에 맞게 최대한 A씨에게 기회를 줬고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왜 이렇게 재판이 길어지고 수모를 겪어야 하는지, 수도 없는 가해를 당하는 느낌"이라는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나나의 재판 참석과 그의 분노 표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라도 화났을 것 같다", "우리 엄마를 건드렸다고 생각하면 더 화가 난다", "왜 나나가 이 재판까지 와야 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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