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정책적·재정적 기반을 확보했다.
대전·충청권은 전국 웹툰 인력의 30%를 배출하는 지역으로, KAIST와 대덕연구단지 등 풍부한 과학기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시는 이를 활용해 AI·XR 기술을 연계한 웹툰 지식재산권(IP) 확장에 주력하며, 인력 양성부터 창작, 창업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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