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여섯 번째 역사급(105㎏ 이하) 이수현이 한건에게 패하면서 이어진 마지막 장사급(140㎏ 이하) 경기에선 김영재가 빗장걸이로 김대일을 연속해서 쓰러트리며 영남대의 우승을 확정했다.
경장급은 박시광(경남대), 장사급은 곽승현(대구대)이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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