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리스트 이제혁이 수원 KT위즈파크 그라운드에 섰다.
KT 위즈파크 그라운드에 서서 힘찬 시구를 선보인 이제혁은 “KT 팬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이번 기회로 장애인 스포츠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며 “오늘 시구로 좋은 기운이 전해져 팀이 승리하길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구 후 이제혁은 "처음 야구를 시작할 때 많은 팬들 앞에서 공을 던지는 모습을 꿈꿨는데, 내 초등학교 때의 꿈이 이뤄진 것 같아서 정말 행복했다"라며 "패럴림픽 동메달 덕분에 이런 기회도 받고 기분이 정말 좋다.이를 계기로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으면 한다.KT의 승리도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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