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두만강 자동차 교량이 오는 6월 19일 완공될 예정이라고 러시아 측이 밝혔다.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21일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이날 북러 국경에서 양국 간 두만강 교량 연결식이 열렸다며 이같이 공개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별도 성명에서 "러시아는 이 사업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며 "완공되면 양국 관계에 진정으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