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이 2026년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남자 리드 종목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무대를 밟으며 한국 남자 클라이밍의 간판으로 우뚝 선 이도현과 노현승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스피드 종목에서는 한국 여자부 기록을 연거푸 갈아치운 간판 정지민과 성한아름이 국가대표로 0.01초의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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