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절 일본 복싱계에서 62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던 재일교포 무패 복서 이건태가 아시아 최정상 수성을 위한 첫 번째 방어전에 나선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21일 "세계권투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이건태는 오는 6월 6일 1차 방어전에서 도미오카 유키(2위)와 대결한다"고 보도했다.
이건태의 목표는 세계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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