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21일 "2025-2026시즌 기적 같은 '업셋 우승'을 일궈내며 수비 라인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 한수진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GS칼텍스는 코트 어디에서나 자신의 역할을 120% 수행하는 한수진을 잔류시키며 팀 전력의 중심을 굳건히 했다.
2022-2023시즌을 마치고 첫 번째 FA를 통해 원소속팀인 GS칼텍스에 잔류하며 인연을 이어온 한수진은 2025-2026시즌에도 경기 내내 코트 뒤에서 동료들을 독려하며 수비 라인을 진두지휘하는 리더십으로 팀 조직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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