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인 가브리엘 아탈(37) 전 프랑스 총리가 전 연인이었던 스테판 세주르네(41) 유럽연합(EU) 번영·산업전략 담당 집행위원과 재결합했다고 밝혔다.
아탈 전 총리는 만 34세이던 2024년 1월 프랑스 5공화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에 임명됐다.
이후 두 사람은 아탈 전 총리가 내각을 이끌게 되면서 총리와 외무 장관으로 합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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