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수거된 알루미늄 캔이 우체국 물류망을 통해 회수돼 탄소 저감 철강 원료로 재활용되는 자원순환 모델이 추진된다.
세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회수-운송-재자원화’로 이어지는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참여 기반의 친환경 모델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 물류망과 민간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사례”라며 “공공성과 환경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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